self-learning-skil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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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인가

self-learning-skills는 AI 코딩 에이전트가 자기 세션에서 얻은 재사용 가능한 절차를 스스로 규칙 파일로 승격시키도록 규율하는 메타 스킬이다. 작업 자체를 수행하지 않고, 작업이 어떻게 수행됐는지를 포착하는 계층에 위치한다. 대상 영역은 프로젝트 사실(접속 경로, 자격 증명 위치, 배포 명령, 라이브 검증 방법)과 반복될 운영 워크플로, 그리고 이미 시도했다가 배제된 실패 경로다.

어떻게 동작하나

구성은 skills/self-learning/SKILL.md(인식 시점 판별 + 수확 절차), references/skill-authoring.md(스킬 작성용 축약 사양), assets/SKILL.template.md(채움형 템플릿), .cursor/rules/self-learning.mdc(Cursor 어댑터), AGENTS.md(도구 비종속 버전)로 나뉜다. 발동은 훅이나 슬래시 명령이 아니라 인식 규칙이다. 여러 번 시도 끝에 성공한 작업, 비직관적 명령, 사전에 몰랐던 프로젝트 사실, 재발 가능한 운영 절차, 또는 사용자의 "이거 기억해" 발화가 단서가 된다. 단서가 감지되면 프롬프트 없이 즉시 동작해 범위와 이름을 스스로 정하고 사후에 보고하며, 일회성 답변이 아니라 절차와 "무엇이 안 됐는가"를 함께 기록한다. 다음 세션에서는 스킬/규칙 설명으로 로드되거나 상시 지침 파일이 항상 읽히는 방식으로 자동 적용된다.

무엇과 다른가

프롬프트 직접 작성이나 일반 규칙 파일과의 차이는 두 가지 라우팅 규칙에 있다. 트리아지는 교훈마다 스킬·메모리·건너뛰기 중 하나로 입자를 결정해 설정 파일을 한 줄짜리 항목으로 비대하게 만들지 않는다. 승격 규칙은 신뢰도를 결정하며, 스킬로 승격되려면 통과한 검증(테스트 통과, 정상 종료, 그린 빌드, 재현 성공), 이름 붙은 실패 패턴, 최소 하나의 배제된 막다른 길이 모두 충족돼야 한다. 셋 중 하나라도 빠지면 잠정 메모리로 남거나 건너뛴다. 또한 수확된 규칙은 커밋·공유되는 전제 위에서 비밀 값을 절대 쓰지 않고, 환경 변수명·클라이언트 함수·MCP 도구·시크릿 매니저처럼 값을 찾는 위치만 기록한다.

어떻게 쓰나

설치는 npx skills add kulaxyz/self-learning-skills(에이전트 자동 감지), -g(전역), -a claude-code(특정 에이전트 지정) 형태를 쓴다. 설치 없이 npx skills use kulaxyz/self-learning-skills --skill self-learning | claude로 한 번 시험할 수 있다. Claude Code 플러그인은 /plugin marketplace add kulaxyz/self-learning-skills 후 /plugin install self-learning@self-learning-skills로 넣는다. 수동 설치는 skills/self-learning을 ~/.claude/skills/ 또는 프로젝트 .claude/skills/로 복사하고, Cursor는 .cursor/rules/self-learning.mdc를 .cursor/rules/에 두면 수확된 규칙이 .cursor/rules/learned/에 쌓이며, AGENTS.md 계열은 저장소의 AGENTS.md를 기존 파일에 덧붙인다.

전제와 한계

전제는 Agent Skills 표준을 읽는 Claude Code와 .cursor/rules/를 자동 로드하는 Cursor, 그리고 AGENTS.md 상시 지침을 읽는 Codex·Zed·Aider·Gemini CLI 등이다. 도구별 차이는 지식이 저장되는 위치와 자동 로드 방식뿐이며 루프 자체는 동일하다. 한계는 검증되지 않은 추측을 스킬로 올리지 않는다는 점, 비밀 값을 기록하지 않는다는 점, 그리고 승격 조건을 만족하지 못한 교훈은 스킬 집합에 들어가지 못한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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