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ble-diffusion-webui
무엇인가
Stable Diffusion web UI는 Stable Diffusion 계열 체크포인트를 브라우저 화면에서 돌리는 Gradio 기반 프론트엔드다. 이미지 생성 파이프라인을 파이썬 스크립트나 노트북에서 직접 호출하는 자리를 대신해, 탭으로 나뉜 폼 UI 뒤에 모델을 배치한다.
어떻게 동작하나
실행하면 launch.py가 파이썬 프로세스를 띄우고 Gradio 웹 서버를 로컬 주소에 바인딩한다. 선택한 체크포인트(.ckpt 또는 .safetensors)를 VRAM에 적재한 뒤 txt2img, img2img, Extras, PNG Info, Train, Settings 탭이 같은 프로세스에서 모델을 공유한다. 생성에 쓴 프롬프트·시드·스텝·샘플러 값은 결과 이미지에 함께 기록되며 PNG는 청크, JPEG는 EXIF에 들어간다. 그 이미지를 PNG Info 탭에 끌어다 놓으면 파라미터가 UI로 복원된다. extensions 디렉터리에 스크립트를 넣어 탭과 기능을 늘리고, --api 인자로 HTTP 엔드포인트를 연다.
무엇과 다른가
노드 그래프를 직접 조립하는 방식이나 diffusers 라이브러리를 코드로 호출하는 방식과 달리, 정해진 폼과 탭 순서를 따르는 단일 파이프라인이다. 프롬프트 토큰 수 제한은 청크 분할로 우회하고, ((tuxedo))나 (tuxedo:1.21) 같은 가중치 문법과 대문자 AND로 프롬프트를 묶는 Composable-Diffusion을 자체 파서로 처리한다. X/Y/Z plot, Checkpoint Merger, Loopback, Highres Fix처럼 파라미터 조합을 한 번에 돌리는 기능이 UI 안에 들어 있다.
어떻게 쓰나
Windows에서는 v1.0.0-pre 릴리스의 sd.webui.zip을 풀고 update.bat, run.bat 순으로 실행한다. 그 외 환경에서는 저장소를 클론한 뒤 webui-user.bat 또는 webui.sh를 실행하며, 이 스크립트가 가상환경 생성과 의존성 설치를 대신한다. 실행 인자는 webui-user.bat의 COMMANDLINE_ARGS에 넣는다. --xformers는 어텐션 연산을 교체해 속도를 올리고, --allow-code는 UI에서 임의 파이썬 코드 실행을 허용하며, --medvram과 --lowvram은 VRAM 사용량을 줄인다.
전제와 한계
Python과 git 설치가 전제이며, README 기준 NVIDIA GPU가 권장되고 4GB VRAM에서 동작한다는 보고가 있다. AMD GPU, Intel CPU·GPU, Ascend NPU는 별도 위키 절차를 따라야 한다. 생성 이미지의 가로·세로는 8의 배수여야 하고, 임의 코드 실행과 API 노출은 각각 --allow-code, --api를 명시해야 열린다. 모델 가중치는 저장소에 포함되지 않아 사용자가 직접 준비해야 한다.